무위험지표금리(RFR) 국채·통안증권 RP금리로 선정 (korea.kr)
-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·한국은행, 금융거래의 기준이 되는 무위험지표금리(RFR)로 "국채·통안증권 RP금리"를 선정 발표
- 기존 CD(양도성예금증서) 금리를 대체하는 새로운 지표금리
- 선정 배경:
- 글로벌 LIBOR(런던은행간금리) 산출 중단(2021년 말) 대응
- 금융시장의 신뢰성·투명성 높은 대안 금리 필요
- RFR 특징:
- 실제 거래에 기반한 금리 (조작 가능성 낮음)
- 국채·통안증권 RP시장은 거래량이 풍부하고 투명한 시장
- 의의: 파생상품·대출·채권 등 각종 금융상품의 준거금리 전환 기반 마련
- 금리 조작 위험 없는 안전한 지표금리 체계 구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