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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1009거시·재정 991금융·은행 730증시·기업 722금리·통화 241가상자산 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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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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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…레버리지 손실 최대 47% (sedaily.com)
- 사이드카 연속 발동: 7월10일 이후 공휴일·주말 제외 전 거래일에서 코스피·코스닥 중 한 곳 이상 사이드카 발동, 10거래일 연속 기록. 연중 코스피 41회·코스닥 25회
- 낙폭: 코스피 7월 한 달간 21.07% 하락, 7월 넷째주 전주 대비 1.91%↓ 6,690.62 마감
- 주간 낙폭 삼성전자 -10.73%(25만원선 붕괴)·SK하이닉스 -15.51%(176만원선 붕괴)
- 레버리지 상품 손실: 상장가 2만원이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, 1만635원~1만3015원까지 하락해 상장가 대비 34.93~46.83% 손실
- 추가 규제: 8월19일부터 유동성공급자(LP) 괴리율 관리 의무 3%→2% 강화, 매매단위 20주로 상향 추진. 8월31일부터 기본예탁금 3,000만원 현금 의무예치(대용증권 불인정, T+2 입금분만 인정)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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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MC 28~29일 금리 동결 전망…SK하이닉스 실적 주목 (sedaily.com)
- FOMC 일정: 7월28~29일(현지시간) 개최, 현재 기준금리 3.5~3.75% 유지 전망
- 6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 둔화, 중동 불안에도 이번엔 동결 후 유가·인플레이션 흐름 관찰할 것으로 분석
- 케빈 워시 의장 기자회견서 인플레이션 경계감 유지하며 향후 지표 따라 정책 결정 시사 예상
-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: 7월29일 발표 예정, 영업이익 64조원 이상 전망(1분기 약 37조원 대비 큰 폭 상회), HBM 공급 확대가 성장 동인
- 주간 추가 일정: 30일 미 2분기 GDP 발표(시장 예상 2.3%)·삼성전자 2분기 확정실적(잠정 영업이익 89조원), 31일 BOJ 기준금리 발표(현 1% 유지, 4분기 추가 인상 전망)·한국 6월 산업활동동향
- FOMC 일정: 7월28~29일(현지시간) 개최, 현재 기준금리 3.5~3.75% 유지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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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, 실리콘밸리 VC 6곳과 투자협력 MOU (sedaily.com)
- 협력 체결: 국민연금공단, 세콰이어캐피탈·앤드리슨호로위츠(a16z)·제너럴캐털리스트·코슬라벤처스·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·NEA 등 실리콘밸리 VC 6곳과 투자협력 MOU 체결
- 6개 VC 운용자산 합계 약 3,000억달러 규모
- 목적: 한국 혁신 생태계와의 전략적 협력 확대, 유망 기업·글로벌 투자 기회 공동 발굴,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 지원
- 관심 분야: AI를 핵심 투자 분야로 꼽으며 미국 소프트웨어·AI와 한국 반도체·로봇·제조 역량 결합 강조, a16z는 이미 로보틱스·바이오헬스 등 한국계 기업 20개 이상에 투자
- 협력 체결: 국민연금공단, 세콰이어캐피탈·앤드리슨호로위츠(a16z)·제너럴캐털리스트·코슬라벤처스·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·NEA 등 실리콘밸리 VC 6곳과 투자협력 MOU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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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반건설,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 수주…656가구 (hankyung.com)
- 사업 개요: 호반건설,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 일원 재개발사업 수주, 지하4~지상35층 6개동 6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조성
- 총 공사비 약 2,300억원
- 입지: 지하철 1·4호선 금정역 인접, GTX-C 노선 개통 시 광역 교통망 개선 예정, 금정IC 인접
- 회사 동향: 2018년 군포10구역 수주에 이어 이번 사업 확보, 올해 안산 고잔연립6구역 등 도시정비사업 잇단 수주
- 사업 개요: 호반건설,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 일원 재개발사업 수주, 지하4~지상35층 6개동 6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조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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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연금도 반도체 쏠림…美국채·테슬라는 매도 (hankyung.com)
- 반도체 ETF 집중 매수: 미래에셋증권 DC형·IRP 계좌에서 6월 순매수 증가폭이 가장 컸던 ETF는 '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'(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중심 채권혼합형 상품)
- 퇴직연금 '안전자산 30%' 규제 한도 내에서 반도체 비중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수요로 분석
- 자금 이탈: 같은 기간 미국 장기채·금·테슬라 관련 상품에서는 자금 유출
- 반도체 ETF 집중 매수: 미래에셋증권 DC형·IRP 계좌에서 6월 순매수 증가폭이 가장 컸던 ETF는 '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'(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중심 채권혼합형 상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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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 재직자 감액 완화…10만명 소급 환급 (hankyung.com)
-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: 2026년 6월17일 개정 국민연금법 시행, 월소득 519만원 미만이면 노령연금 전액 수령 가능
- 기존엔 소득이 늘면 연금이 깎이는 구조로 고령층 근로 의욕을 저해한다는 비판 지속돼 개선
- 소급 환급: 지난해 감액 대상자 약 10만명, 별도 신청 없이 이달 말부터 순차로 지난해 감액분 돌려받음
- 정책 취지: 고령층 경제활동 장려
-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: 2026년 6월17일 개정 국민연금법 시행, 월소득 519만원 미만이면 노령연금 전액 수령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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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용근로소득 연 2000만원 초과분 건보료 부과 (sedaily.com)
- 부과 기준: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의 초과분 50%를 소득으로 반영해 건강보험료 산정
- 대상: 전체 일용근로소득자 528만여 명 중 5.2%인 약 27만여 명
- 배경: 그간 취약계층 소득으로 간주해 일용근로소득엔 건보료를 부과하지 않았으나, 억대 소득을 올리는 일용근로자까지 부과 대상에서 빠지는 형평성 문제가 지적됨
- 영향: 직장가입자 약 5만5000명·지역가입자 약 17만 세대의 보험료가 변동하며, 기존 피부양자였던 약 4만9000명은 별도 보험료 부담 발생
- 연간 약 2658억원 추가 건강보험 수입 확보 전망
- 시행: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·시행규칙 개정 절차 진행 중
- 부과 기준: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의 초과분 50%를 소득으로 반영해 건강보험료 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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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심·던킨·뚜레쥬르, 8월 일제히 가격 인상 (sedaily.com)
- 농심: 8월 1일부터 43개 브랜드 평균 5.8% 인상 (용기라면 6.0%, 스낵 5.5%, 음료 7.7%)
- 육개장사발면 1,100원→1,200원, 새우깡 90g 1,500원→1,600원 등
- 매출 63%를 차지하는 봉지라면은 인상 대상서 제외 — 지난 3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인상
- 던킨: 8월 2일부터 39종 평균 6.5% 인상 (페이머스 글레이즈드·카카오하니딥 각 1,700원→1,900원, 크림 브륄레 도넛 4,100원→4,200원)
- 뚜레쥬르: 7월 31일부터 76개 제품 평균 8.2% 인상 (데일리우유식빵 200원, 뚜쥬맘계란토스트 300원 인상)
- 배경: 고환율·고유가에 따른 국제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포장재 비용 증가
- 농심: 8월 1일부터 43개 브랜드 평균 5.8% 인상 (용기라면 6.0%, 스낵 5.5%, 음료 7.7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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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·SK, 美 빅테크와 초대형 AI 동맹 체결 (hankyung.com)
- 삼성전자-브로드컴: 2000억달러(약 290조원) 규모 5개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
- HBM4(10나노급 6세대 D램)·HBM4E를 브로드컴 AI 가속기에 공급
- 브로드컴 반도체에 2나노 이하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 적용, 첨단 패키징까지 통합 제공하는 "턴키 체계" 구축
- SK그룹-미국 빅테크 연합: 총 7500억달러(약 1100조원) 규모 협력
-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규모 협력의향서(LOI) 체결 —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CEO와의 면담에서 직접 발표
- 마이크로소프트와 AI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
- 앤트로픽과 국내 GW(기가와트)급 AI 데이터센터 구축, AWS와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
- 현대차-엔비디아: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, 자율주행 제네시스 차량 공동 개발
- 네이버(이해진): 엔비디아·브룩필드로부터 100억달러(약 14.6조원) 투자 유치
- 배경: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실리콘밸리 순방 중 삼성전자·SK·현대차·네이버 등 대기업 총수들이 엔비디아·오픈AI·브로드컴·마이크로소프트·앤트로픽 CEO들과 잇따라 회동하며 발표. 엔비디아는 KAIST와 협력해 "코리아 AI" 구축, AI 프론티어랩 설립, 한국형 대규모언어모델(LLM) 개발도 계획.
- 삼성전자-브로드컴: 2000억달러(약 290조원) 규모 5개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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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내기株 82% 공모가 하회…의무보유 확약 1.9%뿐 (sedaily.com)
-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 첫날 급락: 공모가 2만1500원 대비 첫날 종가 1만4790원으로 31.21% 하락(개장 직후 최고가는 공모가 1.2배인 2만5500원)
- 최근 3개월 신규상장 11개사 성적: 82%(9개사)가 공모가 이하로 하락 — 피스피스스튜디오(-74.65%), 스트라드비젼(-73.88%) 등 급락, 상승은 코스모로보틱스(+138.50%)·마키나락스(+61.67%) 2개사뿐
- 수요예측과 실제 성과의 괴리: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수요예측(7월2~8일)에서 참여기관 98.5%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제시, 청약증거금 약 4조6000억원·경쟁률 667.23대1을 기록했음에도
-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신청 수량 기준 1.9%에 불과(미확약 물량 98.1%)해 기관투자자들의 단기 매도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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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페이證, 美 소형증권사로 토큰화 시장 진출 (sedaily.com)
- 진출 전략: 카카오페이증권이 미국 중소 증권사 시버트파이낸셜을 거점으로 한국 주식 토큰화 사업 추진, 별도 법인 설립이나 신규 현지 사업자 확보 대신 기존 지분 관계·금융 인프라 활용
- 시버트파이낸셜 규모: 시가총액 6,755만 달러(7월22일 기준)로 로빈후드의 약 1,400분의 1 수준
- 지분 관계: 카카오페이가 2023년 약 1,700만 달러 투자로 19.95%(807만5,607주) 지분 확보, 2025년 8월 시버트 경영진 방한해 기술·디지털금융 협업 논의
- 사업 이점: 현지 규제 인프라 활용으로 실행력 확보, 미국 투자자 수요 검증 가능, SEC·DTCC 등 토큰화 관련 제도 정비 흐름을 호재로 평가
- 신호철 대표가 7월23일 기자간담회에서 전략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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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 ROE 12%로 상향, 우리금융 1500억 자사주 소각 (sedaily.com)
- 하나금융그룹: ROE 목표를 기존 10% 이상에서 12%로 상향, 주주환원율 50% 이상 추진 방침
- 2분기 순익 1조1928억원(전년동기比 1.7%↑), 상반기 순익 2조4029억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
- 우리금융: 2분기 순익 1조46억원으로 분기 순이익 1조원대 회복, 하반기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·소각 추진
- 4대 금융지주 전체: KB·신한·하나·우리 상반기 합산 순익 11조3392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달성
- 하나금융그룹: ROE 목표를 기존 10% 이상에서 12%로 상향, 주주환원율 50% 이상 추진 방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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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사이드카 반년새 41번…금융위기 넘었다 (sedaily.com)
- 집계 기간: 2026년 1월2일~7월24일 약 6개월간 코스피 시장 사이드카 총 41번 발동(매수 20번, 매도 21번)
-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연간 발동 26번을 6개월 만에 초과, 작년 연간 발동은 단 3번에 불과
- 서킷브레이커도 급증: 같은 기간 7번 발동 — 2000년 도입 이후 26년간 총 13번 중 절반 이상이 올해에 집중
- 7월24일 시장 상황: 코스피 6690.62(-5.72%)로 마감, 신용거래융자 잔고 32조7492억원(7월23일 기준, 4월 이후 최저)·위탁매매 미수금 9454억원(4월23일 이후 첫 1조원 이하)
- 변동성 확대 원인: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과열과 미국·이란 전쟁 우려가 겹치며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것으로 분석
- 집계 기간: 2026년 1월2일~7월24일 약 6개월간 코스피 시장 사이드카 총 41번 발동(매수 20번, 매도 21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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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세·유가·칩플레이션 삼중고…삼성·LG 비상 (sedaily.com)
- 강제노동 관세 발효(7월24일 0시1분, 미 동부시간 기준): USTR이 23일(현지시간) 발표한 '강제노동 생산제품' 301조 관세에 따라 한국은 최혜국대우(MFN) 관세와 합산해 12.5% 최종 적용
- 미국이 추가로 '과잉생산' 관련 301조 관세도 예고해 사업 불확실성 확대
- 삼성·LG 생산 거점 취약성: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이 연간 스마트폰 1억대 이상(전체 생산의 약 절반) 생산, 가전은 한국(구미·광주)·베트남·멕시코에서 생산
- 두 회사 모두 USMCA 무관세 혜택을 위해 멕시코를 전진기지로 활용해왔으나, 철강·알루미늄·구리 232조 관세로 가전·TV에는 이미 25% 관세 적용 중
-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명암: 매출 171조원(전년비 129%↑)·영업이익 89조4000억원(전년비 1,810%↑)이나 이익 전부가 반도체(DS) 부문에서 발생, 스마트폰 사업부는 사상 첫 분기 적자, 가전·TV 부문은 2,000억원대 적자로 전환
- 삼중고 압박: 관세 부담 확대 가능성 + 중동 긴장에 따른 해상·항공 운송비 상승 + AI 투자 확대발 메모리 가격 상승(칩플레이션)이 동시 진행
- 최종 관세율이 기존 25%를 넘을 경우 중저가는 중국, 프리미엄은 미국·유럽과 이미 치열한 가격경쟁 중이라 관세 전가가 어려운 상황
- 강제노동 관세 발효(7월24일 0시1분, 미 동부시간 기준): USTR이 23일(현지시간) 발표한 '강제노동 생산제품' 301조 관세에 따라 한국은 최혜국대우(MFN) 관세와 합산해 12.5% 최종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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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환율보고서, 국민연금·개인 해외투자도 감시 (hankyung.com)
- 미 재무부 반기 환율보고서(2025년 1~12월 대상) 발표: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을 관찰대상국으로 유지, 환율조작국은 한 곳도 없다고 결론
- 핵심 수치: 한국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,230억 달러, 국민연금·일반정부·비은행 금융회사·가계가 합산 1,140억 달러어치 해외주식 매수
- 감시 범위 확대: 기존에는 중앙은행의 공식 시장개입만 추적했으나, 이번부터 국민연금의 환헤지, 한국은행의 선물환 포지션, 개인의 해외주식 매수까지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
-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인한 외화 유입이 원화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배경으로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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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오롱티슈진 임상실패에 주가 85%↓, CB 조기상환 비상 (hankyung.com)
- 주가 폭락: 골관절염 치료제 'TG-C'의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, 지난달 24일 10만1100원이던 주가가 7월24일 1만6180원까지 85.3% 급락(시가총액 약 8조5825억원→1조3943억원)
- 한국투자증권 분석상 위약군의 통증 감소(-39.2점)가 임상 2상(-24.3점) 대비 약 15점 더 크게 나타난 '위약 효과'가 실패의 직접 원인
- 전승호 대표는 "실패는 아니다"라며 기존 임상 이상 효과가 나왔다고 주장했으나 개발 지연은 불가피할 전망
- 전환사채(CB) 조기상환 위기: 총 1790억원 규모 CB 중 미전환 잔액 최대 1475억원이 조기상환 대상에 노출
- 스톤브릿지캐피탈 500억원·스틱인베스트먼트 300억원·IBK캐피탈/카스피안캐피탈 325억원·신한벤처투자 100억원 등이 투자, 자산운용사 등은 565억원 중 315억원 전환·250억원 미전환
- 1차 조기상환일 2027년 2월26일(565억원), 2차 2027년9월26일(1225억원)
- CB 전환가 3만4598원을 주가가 밑돌아, 1년 내 주가 회복이 없으면 투자자들이 풋옵션 행사 예정 — 회사가 자금 조달에 실패하면 최대주주 코오롱에 추가 지원 요청 불가피할 전망
- 주가 폭락: 골관절염 치료제 'TG-C'의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, 지난달 24일 10만1100원이던 주가가 7월24일 1만6180원까지 85.3% 급락(시가총액 약 8조5825억원→1조3943억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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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비아 공개매수, '이해상충' 논쟁 격화 (sedaily.com)
- 거래 구조: 맥쿼리자산운용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(SPC)이 가비아 최대주주 김홍국 대표 등 보유 지분 24.4%와 나머지 지분 전량을 주당 4만8000원에 공개매수 진행 중
- 지난 20일 발표된 최초 매각(총 약 6300억원)에 대한 후속 절차로, 기존 최대주주는 매각대금 일부를 맥쿼리 SPC에 재투자해 간접 지배력을 유지하는 구조
- 얼라인파트너스의 문제 제기: 주요주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"거래 이후에도 경영권이 유지되는 구조라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구조적 이해상충 우려가 있다"며 절차적 공정성 문제 제기
- 요구사항: 독립적 특별위원회 구성, 독립적 공개매수 가격 공정성 검증, 이해관계 없는 이사만으로 이사회 의결 진행
- 양측 입장: 맥쿼리는 공개매수가 4만8000원이 역사적 주가·유사 사례 할증률·비교기업 가치를 종합 고려한 것으로 모든 주주에게 의미 있는 프리미엄이라고 반박
- 2대주주 미리캐피탈도 공개매수에 반대하며 소액주주 보호와 거래 과정 공정성 확보를 요구
- 거래 구조: 맥쿼리자산운용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(SPC)이 가비아 최대주주 김홍국 대표 등 보유 지분 24.4%와 나머지 지분 전량을 주당 4만8000원에 공개매수 진행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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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구, 재건축 추진위 승인 법정기한보다 20일 단축 (sedaily.com)
- 처리 속도: 강남구가 일원한솔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 후 10일 만에 처리(7월22일 승인서 교부) — 법정 처리기한 30일 대비 20일 앞당김
- 같은 기간 대치선경아파트도 신속 처리 대상에 포함
- 처리 방식 개선: 강남구 '재건축 신속화(신화) 프로젝트'의 일환으로, 기존 순차 검토 방식 대신 여러 담당자가 동시에 심사하는 '팀 단위 일체형 검토 방식' 도입해 대기시간 단축
- 후속 일정: 일원한솔은 8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결정 요청, 대치선경은 9월 정비계획 결정 고시가 목표
- 조합설립인가 단계까지 행정지원·법률/회계 자문·주민 갈등 조정 등 공공지원 제도 병행 예정
- 처리 속도: 강남구가 일원한솔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 후 10일 만에 처리(7월22일 승인서 교부) — 법정 처리기한 30일 대비 20일 앞당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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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, 한국산 도금강판에 최대 42.69% 반덤핑 관세 (sedaily.com)
- 예비 관세율: 일본 정부가 작년 11월 개시한 반덤핑 조사 1차 결과를 통보, 한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(GI, 가드레일·주택 건자재용)에 예비 반덤핑 관세 부과
- 포스코 32.49%, 현대제철·동국제강·KG스틸 등은 42.69%
- 중국산은 63.9~68.6%로 한국보다 높은 수준
- 판정 근거: 일본 당국은 한국산이 자국 내수 판매가보다 최대 43% 저가로 일본에 판매됐다고 판단(중국산은 최대 69% 저가 판매로 판정)
- 향후 일정: 최종 관세 확정까지 조사 기간이 12월까지 연장될 예정이며, 포스코는 추가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
- 예비 관세율: 일본 정부가 작년 11월 개시한 반덤핑 조사 1차 결과를 통보, 한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(GI, 가드레일·주택 건자재용)에 예비 반덤핑 관세 부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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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, 러시아산 LNG 韓 수입 제재 면제…200만t 리스크 해소 (sedaily.com)
- 제재 예외 신설: EU 이사회가 23일 21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를 채택하며 한국·일본의 러시아산 LNG 수입에 예외 규정 신설, 적용 기한은 2028년 3월 31일까지
- 한국가스공사는 2008년 4월부터 매년 150만톤의 러시아산 LNG를 수입 중이며, 잔여 계약 물량 약 200만톤의 리스크 해소
- 제재 배경: EU가 작년 10월 19차 제재로 러시아산 LNG 수출·관련 서비스 제공을 금지(내년 1월 1일 발효 예정)했는데, 사할린Ⅱ 프로젝트 LNG 수송에 참여한 재보험사 대부분이 EU·영국 소재라 한국 수입에도 불똥이 튈 상황이었음
- 해소 과정: 정부의 지속적 요청과 지난달 한-EU 정상회담에서의 협의 진전을 통해 한국·일본 대상 예외 규정 확보
- 제재 예외 신설: EU 이사회가 23일 21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를 채택하며 한국·일본의 러시아산 LNG 수입에 예외 규정 신설, 적용 기한은 2028년 3월 31일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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