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금융계좌 신고 인원 전년 대비 16.6% 증가 (korea.kr)
- 핵심내용: 국세청, 2021년 해외금융계좌 신고 현황 발표
- 신고 인원: 전년 대비 16.6% 증가
- 해외금융계좌 신고 제도 개요:
- 매년 6월, 해외 금융계좌 보유 잔액이 5억원 이상인 거주자·법인 의무 신고
-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, 과태료 상한 없음
- 증가 배경:
- 해외 주식·가상자산 투자 급증으로 해외금융계좌 신고 대상자 확대
- 해외 ETF·펀드 보유 증가
- 신고 유형: 예금계좌·증권계좌·파생상품계좌·가상자산계좌 등
- 의의: 해외 자산 과세 사각지대 축소, 역외탈세 방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