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분기 실질 GDP 0.7% 성장…수출이 견인, 민간소비·투자는 부진 (ktv.go.kr)
- 핵심내용: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(GDP, 속보치)이 전기대비 0.7% 성장, 전년동기대비로는 3.1% 증가
-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가며 성장을 견인한 반면, 민간소비와 건설·설비투자는 감소
- 한은은 매 분기 0.6~0.7% 성장세가 이어지면 연간 3.0% 성장 달성도 가능하다고 평가
- 배경: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원자재가 급등과 코로나19 재확산 영향 속에서도 시장 예상을 웃돈 성장세
- 발표 기관: 한국은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