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소비자물가 6.0% 상승 — 외환위기 이후 23년 7개월 만의 최고치 (korea.kr)
- 핵심내용: 통계청 발표 2022년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.6%, 전년동월 대비 6.0% 상승 — 1998년 11월(외환위기) 이후 약 23년 7개월 만의 최고 상승률
- 공업제품·서비스·농축수산물·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올라 전방위 물가 상승
- 농산물·석유류 제외 근원물가 +4.4%, 식료품·에너지 제외지수 +3.9%
-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 +7.4%, 신선식품지수 +5.4%
- 의미: 고유가·원자재가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충격이 겹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본격화,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명분으로 작용
- 발표 부처: 통계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