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·서민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 — 나눔형 25만·선택형 10만·일반형 15만 (korea.kr)
- 핵심내용: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향후 5년간 공공분양주택 50만호를 공급하는 '청년·서민 주거안정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'을 발표
- 나눔형 25만호(시세 70% 이하 분양, 시세차익의 일부 환수), 선택형 10만호(6년 임대 후 분양 여부 선택), 일반형 15만호(시세 80% 이하 분양)
- 청년층(19~39세)에 34만호, 일반 무주택자에 16만호 배정. 결혼 가구에 유리했던 관행을 보완하는 '미혼 청년 특별공급' 신설
- 금융 지원: 만기 40년 저리 고정금리(최저 연 1.9%) 모기지 제공, 나눔형은 대출한도 5억원으로 초기 자기자본 부담 대폭 경감
- 의미: 공급 위축과 금리 급등 국면에서 청년 무주택자의 내집마련 사다리를 복원하려는 대규모 공급 로드맵
- 발표 부처: 국토교통부 (제7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