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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권사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(3조원+) 본격 가동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가 10월 26일부터 한국증권금융을 통한 증권사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(3조원+)을 본격 가동
    • 10월 23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의 '50조원+α' 자금시장 안정대책 후속 조치
    • 단기자금시장 경색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진 증권사에 유동성을 공급해 연쇄 부실을 차단
  • 배경: 레고랜드발 ABCP 부도 이후 증권사 발행 ABCP·PF-ABCP 차환이 막히며 단기자금시장 전반의 신용경색이 심화되던 시점
  • 의미: 채안펀드 회사채·CP 매입(10/24 재개)과 함께 시장안정 패키지가 순차적으로 실집행에 들어감
  • 발표 부처: 금융위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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