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 — 한·사우디 인프라 협력 MOU 다수 체결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(11/17, 수교 60주년)을 계기로 정부·기업이 네옴시티 등 사우디 대형 프로젝트 관련 인프라 협력 MOU를 다수 체결
    • 국토교통부는 네옴 철도, 모듈러 건설, 자동차 등 분야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
    • 한국 기업과 사우디 측이 투자포럼에서 맺은 계약·MOU는 총 26건, 약 300억 달러(40조원) 규모로 집계
  • 주요 사업: 현대 컨소시엄 석유화학 60억 달러, 한전·삼성물산·포스코 그린수소·암모니아 8.5조원, 현대로템 네옴 철도 2.5조원 등
  • 의미: 중동 산유국의 대규모 발주를 국내 건설·플랜트·에너지·모빌리티 기업 수주로 연결한 대형 경제외교 성과
  • 발표 부처: 국토교통부 (관계부처·기업 합동)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