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기준금리 3.00%→3.25% 인상 — 2023년 성장률 1.7%로 하향 (bok.or.kr)
- 핵심내용: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.00%에서 3.25%로 0.25%포인트 인상. 10월 빅스텝(0.50%p) 이후 인상 폭을 베이비스텝으로 되돌림
- 4월 이후 6회 연속 인상으로, 누적 긴축 부담과 경기 둔화를 고려해 속도 조절
- 한은은 같은 날 발표한 경제전망에서 2023년 성장률 전망치를 1.7%로 하향 조정
- 배경: 물가 안정 필요성은 유지되나, 미 연준의 긴축 속도조절 기대와 국내 경기둔화·자금시장 경색을 함께 고려
- 이창용 총재는 금리 인상의 영향과 글로벌 경기 둔화로 내년 성장이 전망치를 밑돌 가능성도 시사
- 의미: 긴축 기조는 유지하되 인상 강도를 낮추며 금리 정점에 근접해가는 국면
- 발표 부처: 한국은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