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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디 아미랄 석유화학 프로젝트 50억 달러 수주…'제2의 중동붐'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국내 건설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약 50억 달러 규모로 수주, 사우디 내 한국 기업 단일 최대 규모 수주
    •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6월 24일 계약식에 참석, 정상급 외교 성과로 평가
  • 의미: 사우디 네옴시티 등 대규모 인프라 발주와 맞물린 '제2의 중동붐' 본격화의 상징적 성과로, 해외건설·플랜트 수주 확대 기대
  • 발표 부처: 국토교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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