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소비자물가 3.4% — 폭염·유가에 석 달 만에 3%대 반등 (korea.kr)
- 핵심내용: 2023년 8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비 3.4% 상승, 전월(2.3%)보다 1.1%p 급반등하며 다시 3%대로 올라섬
- 국제유가 반등에 따른 석유류 하락폭 축소, 폭염·집중호우로 인한 농산물 가격 급등이 주원인
- 신선식품지수 전년동월비 +5.6%(전월비 +9.9%), 생활물가지수 +3.9%
- 근원물가: 농산물·석유류 제외 지수 +3.9%, 식료품·에너지 제외 지수 +3.3%로 둔화 흐름은 유지
- 함의: 물가 둔화 기조가 일시 꺾이며 한은의 긴축 장기화 부담과 하반기 물가 불확실성을 키움
- 발표 기관: 통계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