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, 가상자산 불법 외환거래 방지 협의회 구축 (5대 거래소·DAXA 참여) (korea.kr)
- 핵심내용: 관세청이 두나무·빗썸코리아·코인원·코빗·스트리미 등 5대 가상자산사업자 및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(DAXA)와 함께 '가상자산 불법 외환거래 방지 협의회'를 구축
- 가상자산을 악용한 신종 환치기 등 불법 외환거래에 공조 대응
- 관세청이 적발한 수출입 관련 가상자산 악용 사례를 거래소와 지속 공유해 우범 거래를 효과적으로 포착
- 배경: 2023년 관세청의 가상자산 연계 불법 외환거래 적발은 21건·1조 4,568억 원 규모에 달함
- 취지: 가상자산이 불법 외환거래의 신종 통로로 진화하는 데 대응, 민관 협력으로 차단망 강화
- 발표 부처: 관세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