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첫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,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재개·후속 15개 신도시 지원 (korea.kr)
- 핵심내용: 국토교통부가 올해 첫 해외건설 수주지원단을 파견,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 재개와 후속 15개 신도시 개발 수주를 지원
- 비스마야 신도시는 2012년 80.3억 달러 규모로 수주한 한국의 대형 해외건설 프로젝트
- G2G(정부 간) 협력을 통해 신도시·철도·도로·공항·플랜트 등 후속 사업 발굴
- 취지: 정부 차원의 수주 지원으로 해외건설 수주를 확대하고 건설사의 신시장 진출을 뒷받침
- 발표 부처: 국토교통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