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권 상생금융 추진현황: 2월 말까지 1조 265억 원 지원 (korea.kr)
-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상생금융 추진현황을 발표, 대출금리·수수료 인하, 연체이자율 감면, 채무감면 등으로 2월 말까지 총 1조 265억 원을 지원
- 은행권: 2023년 3월~2024년 2월 9개 은행이 약 344만 명에게 9,076억 원 혜택 제공 (목표 기대효과의 95.3%)
- 보험업권: 2024년 자동차보험료 평균 2.5% 인하로 약 5,200억 원 절감 예상, '보험소비자 민생안정특약'(소득단절 시 보험료 1년 납입유예) 출시
- 연계: 1월 발표한 '소상공인 금리부담경감 3종 세트'(이자 환급 등)와 병행 추진
- 취지: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운 차주의 이자부담을 금융권 자체 재원으로 경감
- 발표 부처: 금융위원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