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 공적 PF보증 확대…부동산 PF 유동성 차질없이 공급 (korea.kr)
- 핵심내용: 국토부가 공적 PF(프로젝트파이낸싱) 보증 확대를 통해 부동산 PF 사업장에 유동성이 차질없이 공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
- HUG·주택금융공사의 PF 사업자보증을 30조 원 규모로 운영(이후 8월 35조 원으로 추가 확대)
- 시공사 부실사업장 특례보증(주금공)은 2024년 4월 출시되어 정상화 가능 사업장 지원
- 배경: 고금리·미분양 누적으로 부동산 PF 부실 우려가 커지자, 정상 사업장에는 자금을 공급하고 부실 사업장은 정리하는 '질서있는 연착륙' 기조의 일환
- 발표 부처: 국토교통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