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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판가구 입찰담합 31개 사업자 제재…과징금 931억 원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공정거래위원회가 24개 건설사가 발주한 특판가구(빌트인 가구) 구매입찰에서 담합한 31개 가구 제조·판매사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931억 원을 부과
    • 담합 기간: 2012~2022년 약 10년, 총 738건의 입찰 대상
    • 담합 방식: 사전에 낙찰예정자를 합의하거나 투찰가격(견적서)을 공유
    • 담합 입찰의 매출액 규모는 약 1조 9,457억 원으로 추정
  • 형사 조치: 2023년 4월 8개 가구업체 및 전·현직 임직원 12명 고발, 형사재판 진행 중
  • 발표 부처: 공정거래위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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