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 PF '질서있는 연착륙' 정책방향…사업성 평가 강화·자금 5조 추가 (korea.kr)
-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이 부동산 PF의 '질서있는 연착륙'을 위한 향후 정책방향을 발표
- 사업성 평가등급을 기존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, 평가 대상에 토지담보대출·채무보증 약정 추가(6월부터 시행)
- HUG·한국주택금융공사 PF 사업자보증 5조 원 추가 확대
- 은행·보험권 공동 신디케이트론 1조 원 조성(최대 5조 원까지 단계적 확대), 5월 14일 협의체 출범
- 새마을금고·저축은행권 4,000억 원 규모 추가 지원
- 방향: 정상 사업장에는 자금을 공급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사업장은 재구조화·경·공매로 정리
- 발표 부처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