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세 소상공인 정책서민금융 상환유예 시행, 금융지원 3종세트 확대 (korea.kr)
- 핵심내용: 정부가 자영업자 채무부담 완화를 위해 연매출 3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서민금융 상환유예를 10월 중 시행
- 금융지원 3종세트: 지역신보 전환보증, 저금리 대환대출, 정책자금 상환연장을 지난달부터 본격 집행
- 전기료 지원 확대: 대상 기준을 연매출 3,000만 원 미만 → 1억 400만 원 미만으로 확대, 콜센터 접수 추가
- 예산: 내년 소상공인 지원 총 5조 9,000억 원(자금지원 3조 8,000억 원, 배달·택배비 2,000억 원, 온누리상품권 4,000억 원 등)
- 취지: 고금리·내수부진 장기화 속 소상공인 채무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
- 발표 부처: 기획재정부·중소벤처기업부·금융위원회 합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