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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건설 수주 누적 1조 달러 돌파, 59년 만의 쾌거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국토교통부가 2025년 1월 10일 발표,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 누적액이 1조 9억 달러로 1조 달러 돌파. 반도체·자동차에 이어 세 번째 1조 달러 수출·수주 분야 달성
    • 1965년 태국 진출 이후 59년 만의 성과
  • 2024년 연간 실적:
    • 수주액 371억 1,000만 달러 (전년 대비 11.4% 증가)
    • 2016년 이후 최대 실적, 3년 연속 증가 (2022년 310억 → 2023년 333억 → 2024년 371억 달러)
    • 254개 기업이 101개국에서 605건 사업 수주
  • 지역별 분포:
    • 중동: 184억 9,000만 달러 (49.8%, 2015년 이후 최대)
    • 아시아: 71억 1,000만 달러 (19.2%)
    • 유럽: 50억 5,000만 달러 (13.6%, 전년 대비 139.7% 증가)
    • 주요 수주국: 사우디아라비아 119억 달러, 카타르 47억 5,000만 달러, 미국 37억 4,000만 달러
  • 사업 특성: 플랜트 등 산업설비 비중 52.4%, 투자개발사업 51억 7,000만 달러(역대 최대)
  • 정책 방향: 국토부 장관 "K-도시·K-철도, 투자개발사업으로 해외건설 2조 달러 시대 목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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