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, 미 고율 관세 대응 수출금융 360조 투입 (korea.kr)
- 배경: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 조치로 한국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최상목 권한대행이 긴급 대책을 발표
- 핵심 대응: 수출 금융 공급 360조 원, 해외전시회·무역사절단 등 지원 2조 9000억 원 투입
- 범부처 '비상수출대책' 2월 중 마련 예정
- 2월 중 수출전략회의 재개
- 중동·중남미 등 신흥시장 통상 네트워크 확대
- 업계 요청 반영: 반도체·이차전지 산업 금융지원 확대, 조선업 선수급 환급보증 한도 상향 검토
- 주요 부처: 기획재정부·산업통상자원부·중소벤처기업부·금융위원회 공동 발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