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-02-28
- 역대 최대 규모 공급: 정책서민금융 공급액을 기존 10조 8000억 원에서 11조 8000억 원으로 1조 원 확대. 금리 인상기 이후 가계채무 부담 증가와 서민층 자금 사정 악화에 대응
- 주요 상품 조기 공급: 근로자햇살론·햇살론15·최저신용자 특례보증 등 주요 상품을 2025년 상반기 중 60% 조기 공급
- 개별 상품 확대: 불법사금융예방대출 1000억→2000억 원(한도 50만→100만 원), 사업자 햇살론 1500억→최대 3000억 원, 햇살론 유스 2000억→3000억 원
- 사잇돌 대출 대상 확대: 기존 저신용자에서 중저신용자까지 지원 대상 확대
- 민간 중금리 확대: 33조 원에서 36조 8000억 원으로 확대, 예대율 산정 일부 제외 인센티브 부여
- 채무조정 상시화: 한시적 특례 채무조정(2023.4~2025년 말)을 상시 운영 전환. 취약계층(70세 이상·기초수급자·중증장애인) 원금 감면 최대 50%, 청년 워크아웃 이행자 원금 감면폭 20% 확대
- 기타: 학자금대출 여러 건을 1건으로 통합 처리하여 신용평가 불이익 개선, 은행 비대면 채무조정 신청 시스템 도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