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전산업 생산 2.7% 감소, 5년만 최대 낙폭 (korea.kr)
- 경제지표 동반 부진: 1월 전산업 생산지수가 전월 대비 2.7% 감소해 4년 11개월 만의 최대 낙폭 기록
- 소매판매액지수 -0.6%, 설비투자 -14.2% (4년 3개월 만의 최대 낙폭)
- 광공업 생산 -2.3%, 제조업 출하 -6.2% (18개월 만의 최대 감소)
- 수출 출하 -10.3%, 건설기성 -4.3%
- 주요 원인: 기저효과, 설 명절 조업일수 감소, 건설업 부진 지속
- 면세점 판매 -41.0% (외국인 관광객 감소, 중국인 화장품 구매 감소)
- 정부 대응: 1분기 민생·경제 대응 플랜 신속 추진, 무역금융 366조 원 공급, 관세 대응 수출바우처 도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