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수장들 방미…8월 1일 관세 시한 앞두고 미 재무·USTR 면담 (korea.kr)
- 배경: 트럼프 행정부의 8월 1일 관세 조치 시한을 앞두고 한국 경제 수장들이 워싱턴 방문
- 방문단 구성:
-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정관: 7월 23~25일, 미 상무장관(하워드 루트닉)·에너지장관(크리스 라이트) 면담
-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구윤철: 7월 24~25일, 미 재무장관(스콧 베센트)·USTR 대표(제이미슨 그리어)와 '2+2 통상 협의' 참석
- 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: 7월 22일 선발 출국
- 협의 방향: "국익 극대화"를 원칙으로 상호이익 추구, 조선·반도체·배터리 등 전략 산업에서 '한미 제조 르네상스 파트너십' 구축 제안
- 시사점: 협상 결과에 따라 한국 수출기업의 관세 부담과 외환·금리 환경에 영향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