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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대통령, 한미 통상협의 점검…'국익 최우선' (korea.kr)

  • 협의 현황 점검: 이재명 대통령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정관·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로부터 미국 측과의 통상협의 진행 상황 보고를 받음
    • 미국 상무장관 루트닉, USTR 대표 그리어와의 협의 내용 포함; 조선협력 등 복수 현안 논의 중
  • 방미 일정: 당주 중 경제부총리·외교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재무장관 베센트·국무장관 루비오와 회담 예정
  • 정부 원칙: 대통령실 대변인은 "가장 큰 기준은 국익"이라며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최선의 방향을 정하겠다고 밝힘
    • 협상팀 수석대표는 전주 임명, 산업·통상 실무진은 미국에서 지속 접촉 중
  • 배경: 미국의 상호관세 압박 속 협상 타결 여부가 수출·외환시장에 직결되는 상황; 구체적 관세율·타결 시한은 미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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