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가계대출 2.2조 증가…3월 이후 최저 (fsc.go.kr)
- 7월 가계대출 동향: 전 금융권 가계대출 2.2조 원 증가, 올해 3월(0.7조) 이후 최저 증가폭
- 6월 6.5조, 전년 동월 5.2조와 비교해 큰 폭 둔화
- 주담대: 4.1조 원 증가 (6월 6.1조에서 감소)
- 은행권 3.4조 / 2금융권 0.7조 증가
- 기타대출: 1.9조 원 순감 (6월은 0.3조 증가에서 전환)
- 신용대출 -1.1조 (6월 +0.7조에서 반전)
- 정책 효과: 6월 27일 발표 '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'과 7월 1일 시행 3단계 스트레스 DSR이 둔화 견인
- 8월 경계: 역대 8월 평균 가계대출 증가폭 7.9조 원으로 연중 최대
- 이사철·휴가 수요 등 계절 요인으로 증가 압력 재확대 가능성 언급
- 규제지역 LTV 추가 강화 등 추가 대응 시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