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예산안 728조원 편성…역대 최대 8.1% 증가 (korea.kr)
- 핵심: 이재명 정부가 2026년 예산안을 728조 원으로 편성. 현 회계연도(673조 원) 대비 8.1% 증가, 사상 첫 700조 원 돌파
- 9월 3일 국회 제출 예정, 12월 국회 확정
- 주요 분야별 배분:
- AI 투자: 3.3조 원→10.1조 원으로 3배 이상 증가
- R&D 예산: 35.3조 원 (19.3% 증가, 역대 최대)
- 지역균형발전: 19조 원→29.2조 원으로 확대 (거점대학 지원 40억→90억, 지역 기본소득 월 15만 원)
- 국방: 22.8조 원 (GDP 대비 2.42%)
- 문화·예술: 5.7조 원 (35.7% 증가)
- 재난 대응: 5.8조 원
- 재정 기조: '적극재정'으로 선도경제 구현 — 국가성장펀드 5년간 100조 원 이상 조성 목표
- 경제 맥락: 동월 발표된 7월 소비 +2.5%(29개월만 최대), 생산 +0.3%, 투자 +7.9% 등 내수 회복 흐름과 맞물려 확장 재정 기조 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