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 관세 피해 대응 기업구조혁신펀드 1조원 조성 (korea.kr)
- 핵심: 금융위원회가 미국 관세 피해 우려 업종 지원을 위한 '기업구조혁신펀드'를 기존 계획(5,000억 원)의 2배인 1조 원 규모로 조성
- 정부 예산 5,000억 원 + 한국자산관리공사(KAMCO) 5,000억 원(후순위 자본) 출자
- 지원 대상: 미국 관세 영향이 예상되는 6개 주력 수출 산업 — 기업 구조개편 및 재무 구조조정 필요 기업
- 운용 구조:
- KAMCO가 2025년 9월 3일 운용사 제안서 접수 개시, 9월 24일 마감
- 2025년 10월 중 블라인드 펀드 4개 운용사 선정
- 전체 펀드의 60% 이상을 지정 주력산업에 의무 투자
- 규모 비교: 2018년 이후 6번째 기업구조혁신펀드로, 과거 5차까지 161개사에 총 5.5조 원 투자 실적
- 정책 배경: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수출 주력 기업의 구조적 자금난 완화 및 선제적 사업 재편 지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