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0억대 주가조작 첫 적발…부당이득 400억·계좌 지급정지 (korea.kr)
- 사건 개요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·한국거래소 합동대응단이 새 정부 출범 후 첫 대형 주가조작 사건 적발
- 조작 기간: 지난해 초부터 2025년 9월까지 약 1년 9개월
- 규모:
- 부당이득 약 400억 원 (실현 시세차익 230억 원, 보유 주식 평가액 1000억 원대)
- 수십 개 계좌로 분산, 수만 회 가장·통정매매로 주가를 조작 전 대비 약 2배 상승
- 가담자: 종합병원·대형학원 운영 자산가(슈퍼리치), 유명 사모펀드 전직 임원, 금융회사 지점장 등 조직적 그룹
- 조치사항: 금융계좌 최초 지급정지 조치 실행, 10여 곳 압수수색, 미공개 정보 이용 상장사 직원에 4,860만 원 과징금 부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