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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민·소상공인 370만 명 신용사면, 카드발급 가능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2020년 1월 ~ 2025년 8월 사이 연체 채무를 완제한 서민·소상공인 약 370만 명을 대상으로 금융권 특별 신용회복 지원 조치 시행
    • 지원 대상: 개인 약 295만 명, 소상공인 74만 8,000명 중 이미 완제한 개인 245만 명(83%), 소상공인 12만 8,000명(17%)
    • 시행일: 2025년 9월 30일부터 적용
  • 신용 회복 효과: 개인 평균 신용점수 40점 상승 (616점 → 656점), 소상공인 평균 31점 상승 (696점 → 727점)
    • 약 29만 명이 신규 신용카드 발급 가능해짐
    • 은행권 대출 기준 초과 인원 약 230만 명으로 추정
  • 배경: 장기 경기침체 대응을 위한 한시적 조치. 금융위원회 주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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