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전역 규제지역 지정·경기남부 추가 대출규제 예고 (hankyung.com)
- 핵심: 정부가 2023년 초 해제 이후 2년 만에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을 부동산 규제지역으로 재지정하는 대책 발표
- 성동구·마포구·광진구 등을 조정대상지역·투기과열지구로 지정
- 일부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
- 경기 성남 분당·과천에도 유사 수준 규제 도입
- 추가 조치: 의심거래 조사 강화 및 추가 대출 규제 예고
- 배경: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집값이 "과대평가됐다"고 발언하며 규제 필요성을 강조, 과거 풍선효과 방지를 위해 최대 범위로 규제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