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표업자 17개 업체 고강도 세무조사·2000억 탈세 추정 (korea.kr)
- 핵심: 국세청이 팬심을 이용한 암표 업자 17개 업체에 고강도 세무조사를 착수했다. 교사·공공기관 직원 포함.
- 불법 암표 유통 추정 규모: 2,000억 원 이상
- 개인 암표상이 확보한 티켓 최대 4만 장 이상, 누적 미신고 자산 80억 원(사례)
- 주요 수법: 온라인 플랫폼 2차 판매, 대리 예매 서비스, 매크로 프로그램, 예약 링크 직거래
- 일부 대형 콘서트 티켓을 정가 대비 최대 30배(2억 4천만 원)에 판매
- 연간 280건 이상 거래 시 조사 대상 선정 기준으로 적용
- 조사 대상: 공공기관 종사자·사립학교 교원 포함 → "공적 책임을 저버린 행위"로 중점 단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