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건설사 PF보증·안심환매 연내 1조 이상 지원 (korea.kr)
- PF 특별보증 확대: 2025년 목표 8000억 원, 2027년까지 총 2조 원 지원
- 대상 시공사를 100위권 밖 건설사로 확대
- 취급 금융기관에 저축은행 추가 (기존: 은행·증권·보험·상호금융)
- 시공사 평가 비중 35점→30점 축소, 사업성 평가 비중 65점→70점 상향
- 현재까지 5개사 6750억 원 보증 승인, 2건 심사 중
- 안심환매 지원: 2025년 2500억 원, 2028년까지 총 2조 4000억 원 1만 가구 목표
- 지방 미분양 사업장 대상, 금리 3~4%대 저리 대출
- 2회차부터 수시 접수 방식으로 전환 (기존 한정 모집 폐지)
- 신청액 1644억 원 접수 완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