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은행 주택 구입 가계대출 전면 중단, 하나은행도 동참 (hankyung.com)
- 핵심: 국민은행이 2025년 연말 주택 구입 목적 가계대출을 전면 중단
- 비대면(모바일 등) 채널: 11월 22일부터 신규 접수 중단
- 대면 창구: 11월 24일부터 신규 접수 중단
- 배경: 금융당국 가계대출 총량 규제 한도 근접
- 5대 은행 정책대출 제외 가계대출 잔액이 연간 목표치에 거의 도달, 남은 여유 약 8,000억원
- 확산: 하나은행도 주택담보대출 중단, 신협·수협 등 상호금융도 비조합원 대상 대출 제한
- 시장 영향: 일부 부동산 거래에서 잔금 납부를 2026년 1월로 미루는 특약 증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