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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기 연체채권 1.1조 소각…취약계층 7만 명 새 출발 (korea.kr)

  • 소각 규모: 금융위원회 주관 장기 연체채권 1조 1000억 원 소각, 수혜자 7만 명
    • 대상: 기초생활수급자 6만 6000명, 중증장애인 3000명, 국가유공자 1000명
  • 새희망기금 현황: 2025년 10월 출범 후 2개월간 연체채권 6조 2000억 원 인수, 약 42만 명 추심 부담 해소
    • 내년까지 총 113만 4000명, 16조 4000억 원 규모 지원 전망
  • 신청 불필요: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채무 상환 능력 심사, 12월 22일까지 대상자에게 개별 SMS 통보
  • 확인 방법: 새희망기금 홈페이지(www.newleap.or.kr), 고객센터(1660-0705), 전국 12개 상담센터
  • 금융위: "단순한 채무 면제가 아닌 취약계층의 새 출발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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