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향사랑기부 누적 1000억 돌파, 2026년 세액공제 확대 (korea.kr)
- 핵심내용: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액이 2025년 12월 15일 기준 1000억 원을 돌파
- 연도별: 2023년 651억, 2024년 879억, 2025년 1000억 원 초과
- 현행 세제 혜택: 10만 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, 10만 원 초과분 16.5% 공제, 답례품 기부액의 30% 이내
- 2026년 세제 혜택 확대: 10만~20만 원 구간 공제율 44%로 대폭 인상, 참여 확대 기대
- 기부 급증 요인: 2025년 3월 산청·울주·안동 등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8곳 지정 후 기부 급증
- 2025년 3~4월 기부 184억 원(전년 동기 79억 원 대비 2.3배)
- 플랫폼 확대: 민간 플랫폼 비중 7.1%(2024) → 21.9%(2025), NH은행·Wello·Cherry 3개 플랫폼 추가
- 기부 패턴: 연말 집중 경향(12월 비중 2023년 40.1%, 2024년 49.4%), 30~50대 주도, 30대 30.7%