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투자용 국채 2026년 2조 원 발행, 3년물 신설·퇴직연금 편입 (korea.kr)
- 핵심: 기획재정부가 2026년 개인투자용 국채 2조 원 발행 계획 확정, 1월부터 총 1400억 원 우선 발행
- 3년물 신설(4월): 기존 5·10·20년물 외 만기 부담이 적은 3년물 종목 추가 도입
- 가산금리 확대: 10년물·20년물 가산금리를 100bp 이상 수준으로 인상
- 퇴직연금 편입(하반기): DC형·개인형 IRP 계좌에서 10년물·20년물 매입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
- 이자 지급 방식 변경: 만기 일시지급에서 이표채 방식으로 변경, 매년 표면금리 수준의 이자 수령 가능
- 1월 발행 계획: 5년물 900억 원, 10년물 400억 원, 20년물 100억 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