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계연도 첫날 민생사업 역대 최대 3416억 즉시 집행 (korea.kr)
- 핵심내용: 기획재정부는 2026 회계연도 첫날인 1월 2일 민생사업에 3,416억 원을 즉시 집행했다. 전년 회계연도 첫날(2,725억 원) 대비 역대 최대 규모다.
- 민생 부담 경감: 온누리상품권 1,000억 원, 산업단지 근로자 조식 지원 140억 원, 국가장학금 맞춤형 432억 원
- 취약계층 지원: 노인 일자리 176억 원, 농식품 바우처 21억 원, 국민취업지원제도 182억 원
- 재해 대응: 농작물 재해보험 444억 원, 농업재해 대책 128억 원(겨울철 농가 피해 대비)
- 집행 체계: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사전 점검 완료, 24시간 비상 대응팀 3주간 운영하여 자금 이체 오류 방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