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부터 퇴직연금 IRP 계좌로 국채 직접 투자 가능 (korea.kr)
- 제도 개요: 기획재정부가 2026년 9월부터 DC형·개인IRP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개인투자용 국채 투자 허용. 일반 국민 대상 퇴직연금 계좌 국채 투자 최초 도입
- 투자 가능 상품: 10년물·20년물 개인투자용 국채
- 참여 금융기관 (초기):
- 증권사 7곳: KB증권, NH투자증권, 미래에셋증권, 삼성증권, 신영증권, 키움증권, 한국투자증권
- 은행 2곳: NH농협은행, 신한은행
- 시스템 구축: 참여 기관과 한국예탁결제원이 청약·배정·상환 등 전 과정 처리 시스템 공동 구축
- 정책 목적: 퇴직연금 투자 다양화, 안정적 장기 투자 수단을 통한 국민 노후 자산 형성 지원
- 향후 계획: 추가 금융기관 참여 확대를 통한 접근성 제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