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상공인·취약계층 대상 무료 상생보험 3분기 출시 (korea.kr)
- 개요: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·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험료 전액 무료인 상생보험을 2026년 3분기 출시한다. 보험업계 5년간 2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.
- 생명보험 1,000억 원 + 손해보험 1,000억 원, 총 6개 지자체(경남, 경북, 광주, 전남, 제주, 충북)에 지역별 200억 원씩 배분
- 지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자체가 설계하며, 지역 무진기금 180억 원 + 지자체 20억 원으로 재원 충당
- 생명보험 상품: 대출연계보험(암·뇌졸중·심근경색으로 사망 시 대출금 변제) 우대금리 적용
- KDB산업은행 0.3%p 금리 인하 + 새마을금고 0.3%p 금리 인하 연계
- 손해보험 예시: 건설일용직 자연재해보험(제주), 사이버사기 피해보험(충북), 소형음식점 화재배상책임보험(경남)
- 추가 혜택: 2026년 4월 1일부터 어린이집 보험료 할인, 운전경력 인정 시스템, 이륜차 시간제 보험, 보험료 납부유예 옵션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