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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고보조금에 세계 최초 예금토큰 지급 시범 도입 (korea.kr)

  • 개요: 정부가 국고사업에 세계 최초로 예금토큰을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. 부총리·기후에너지부 장관·한국은행 총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    • 예금토큰: 은행 예치 예금을 기반으로 발행하는 디지털 토큰으로, 재화·서비스 구매에 활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
  • 시범 대상: 중속(30~50kW)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(예산 3,000억 원)
    • 2026년 5월 사업 모집 → 6월 선정 → 이후 보조금을 예금토큰으로 지급
  • 장기 목표: 2030년까지 국고 집행의 25%를 디지털 화폐로 전환
  • 기대 효과: 보조금 집행 추적 강화, 부정 수급 방지, 정산 기간 단축. 블록체인 기반 투명성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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