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본부 가동 (korea.kr)
- 개요: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해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를 가동했다.
- 대통령 경제점검회의가 최고 컨트롤타워, 국무총리가 비상경제본부장, 대통령실 내 별도 비상경제상황실 운영
- 비상경제본부는 주 2회 회의: 총리 직접 주재 1회 + 부총리 주재 1회
- 5개 태스크포스:
- 거시경제·물가 대응 (부총리 주재)
- 에너지 수급 관리 (산업부 장관)
- 금융 안정 (금융위원장 주재)
- 민생·복지 지원 (복지부 장관)
- 추가 조정 분과
- 선행 조치: 3월 15일 중동 교민 204명 긴급 귀국, 유류가격 상한제 시행, 100조 원 규모 시장안정화 패키지 준비
- 향후 계획: 물가 완화·수출기업 지원·경기회복 겨냥 추경 편성, 공급망 회복력 강화 중기 이니셔티브 추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