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GBI 편입 앞두고 글로벌 자금 밀물...한은, 결제망 운영시간 2시간 30분 연장 (sedaily.com)
- 한은금융망(BOK-Wire+) 운영시간 확대: 3월 30일부터 시행
- 기존: 오전 9시~오후 5시 30분
- 변경: 오전 9시~오후 8시 (2시간 30분 연장)
- WGBI 편입: 4월 1일부터 한국 국고채가 FTSE 러셀 세계국채지수(WGBI)에 편입 시작
- 11월까지 600억 달러(약 90조원) 규모 해외 자금 유입 전망
- 기대 효과
- 유럽 등 시차 지역 투자자의 결제 대기시간 감소
- 당일 환전 후 당일 채권 결제 가능
- 국가 간 지급결제 효율성 개선
- 정책 연계: 원화 국제화 정책 및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과 연결
- 한국은행이 2025년 8월부터 IT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 완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