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영위기 소상공인, 금융-고용-복지 원스톱 복합 지원...3월 31일 시작 (korea.kr)
- 업무협약 체결: 중기부 + 금융위 + 7개 기관 (3월 27일)
-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신용보증재단중앙회, 서민금융진흥원, 신용회복위원회, 은행연합회(17개 민간은행) 등
- 지원 규모: 연간 10만~20만명 소상공인 대상, 3월 31일부터 시작
- 지원 방식
- 진단/상담: '소상공인 365'의 '내 가게 경영진단' 활용
- 소진공/지역신보: 월별 안내, 민간은행: 분기별 안내
- 전국 78개 새출발지원센터 통한 유선/방문 상담
- 복합 지원 연계
- 폐업/재기지원: 소진공
- 햇살론/불법사금융예방대출: 서민금융진흥원
- 채무조정: 신용회복위원회
- 고용/복지 연계: 전국 50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
- 핵심 취지: "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적시 지원" (한성숙 중기부 장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