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합건물 증여 39개월 만에 최대...양도세 중과 앞두고 노년층 '세대 이전' 급증 (hankyung.com)
- 3월 서울 집합건물 증여 건수: 1,345건 (2022년 12월 이후 3년 3개월 만에 최다)
- 전국 기준: 5,094건 (역시 2022년 12월 이후 최다)
- 주요 원인: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대비
-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임박으로 보유세 부담 증가 예상
- 매도 대신 자녀 증여를 선택하는 노년층 증가
- 연령대별 분석
- 증여자: 70대 이상 631건 (전월 대비 62% 증가)으로 최다
- 수증인: 30대 419건으로 가장 많음
- 지역별 분포: 강남구 82건, 송파구 81건, 노원구/마포구 각 80건에 집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