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PO 단타 줄인다...'코너스톤 투자자' 제도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 (hankyung.com)
-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 도입: 국회 정무위원회 자본시장법 개정안 처리 (4월 2일)
- 기업공개 첫날 대다수 투자자의 차익실현 부작용 방지 목적
- 핵심 메커니즘
- 사전 배정: 기관투자가가 증권신고서 제출 전 공모주 미리 배정
- 의무 보유: 상장 후 6개월 이상 장기 보유 약속
- 수요예측 이전에 특정 전문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 실시
- 참여 자격: 자산 규모가 큰 대형 기관투자가 중심 (대통령령으로 결정 예정)
- 기대 효과
- 수요예측 과정 허수 주문 걸러내 공모가 왜곡 감소
- 상장 직후 신규 종목 변동성 완화
- 향후 일정: 국회 본회의 의결 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