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장 직접 주재 '가계부채 점검회의' 격상...부동산-금융 절연 선언 (hankyung.com)
- 회의 격상: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월 1일 가계부채 점검회의 직접 주재
- 통상 사무처장이 주재하던 관례를 깨고 위원장급으로 격상
- 주요 시중은행장들 대거 참석
- 위원장 발언: "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의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이 절실"
- 다주택자 대출 제한: 4월 17일부터 수도권/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연장 원칙적 금지
- 예외: 세입자 있는 주택은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 허용
- 긴급 핫라인 구축: 금융위/기재부/한은/금감원/예보 등 주요 기관 간부 참여 실시간 소통 체계 운영
- 배경: 중동 정세 불안, 환율 변동성,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불안 등 복합 위기 대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