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'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낮다'...가계부채 88.6%는 우려 (hankyung.com)
- 핵심 입장: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4월 8일 국회 서면답변에서 "현재로서는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이 높지 않다"고 명시
- 낙관 근거: 중동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위험 있으나 다음 요인이 충격 완충
- 반도체 경기 호조
- 정부의 추가경정예산
- 통화정책 방향: "일시적 공급 충격에 통화 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"
- 단, 전쟁 장기화 시 통화·재정 정책 종합 대응 필요성 인정
- 외환보유액 평가: 4,236억 달러 규모는 "대외 충격 완충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"
- 추가 확충 필요성 낮게 평가
- 가계부채 우려: 가계부채 비율 88.6%
- 경제 성장 제약 임계치(80~85%) 이상
- 주택금융 제도 개선 필요성 강조
- 의미: 차기 한은 총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 조정에 영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