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, 중동피해 기업 정책금융 26.8조원으로 확대...추경 2.5조 추가 (korea.kr)
- 정책금융 확대: 4대 정책금융기관(산업은행, 수출입은행, 신용보증기금, 기업은행) 신규 자금 24.3조원 → 26.8조원
- 추경을 통한 추가 2.5조원 배정
- 민간 금융권: 주요 금융지주·은행이 53조원 이상 신규 자금 공급
- 만기 연장 및 상환 유예도 병행
- 중소기업 P-CBO 차환 지원: 신용보증기금이 부담 완화
- 최저상환비율 10% → 5% 인하
- 금리 우대 최대 0.13%p 제공
- 기업구조혁신펀드 6호: 1조원 규모, 4월 중 결성 마무리
- 대상: 석유화학·정유 등 6개 핵심 산업
- 사업 재편 및 재무구조 개선 지원
- 이억원 금융위원장: "주요 산업에 대한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금융 지원이 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점검"
- 배경: 호르무즈 해협 봉쇄, 원유·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산업 충격 완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