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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상위 1% 진입선 34억원...1년새 4억 급등, 양극화 심화 (sedaily.com)

  • 상위 1% 기준선: 부동산 자산 34억원 (전년 30억원 대비 +4억원)
    • 출처: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
    • 5년간(2019~2024) 5억4,000만원 상승했던 것이 단 1년 만에 거의 같은 폭으로 급증
  • 상위 계층 자산 변동
    • 상위 5%: 15억1,000만원 (전년 대비 +1억원)
    • 상위 10%: 9억9,000만원 (전년 대비 +4,000만원)
  • 중위 계층은 감소: 1억8,000만원 → 1억7,000만원 (-1,000만원)
  • 수도권/비수도권 격차 확대
    • 수도권 상위 20%: 15억원
    • 비수도권 상위 20%: 10억4,000만원
    • 격차: 3억원 → 4억6,000만원
  • 전문가 진단: 권대중 한성대 교수 - "시중 유동성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양극화가 더욱 커질 가능성"
  • 함의: 자산 양극화 심화는 보유세 강화 정책의 정치적 명분으로 작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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