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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아파트 매매 7건 중 1건 노원구, 강남은 전세 중심 (hankyung.com)

  • 노원구 매매 집중: 3월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 2,995건 중 495건(15.3%)이 노원구에서 발생
    • 2월에도 전체 5,839건 중 818건(14.0%)으로 2개월 연속 거래 1위
  • 서울 외곽 매매 활발: 성북구(6.8%), 구로구(6.6%), 강서구(5.9%), 은평구(5.6%) 순
    • 동북·서남권 자치구들이 서울 전체 거래량의 상당 부분 차지
  • 강남권은 전세 중심으로 전환
    • 강남구: 매매 비중 2.6% vs 전세 비중 6.8%(635건)
    • 송파구: 매매 비중 4.7% vs 전세 비중 8.4%(784건)
    • 전세 거래 비중이 매매의 2배 이상
  • 원인: 주담대 한도 규제로 15억원 이하 아파트 매수세 집중 (최대 대출 가능 금액 6억원)
    • 노원·성북·구로 지역의 실수요 중심 거래축 형성
  • 시사점: 10.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의 '이원화' 심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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